원래 친구들 몇명이랑 영화보고 같이 점심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 하나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결국 다 취소하게됐어

I have a planning to watch the movie and have lunch with some friends but canceled it because one of the friends got a something work

—> I was going to go to the movies with some friends and we were going to have a lunch together but one of them suddenly had something to do. So we ended up canceling the whole thing.

원래는 더 상급 모델을 사고 싶었는데 돈이 부족해서 결국 이걸로 사게됐어

I was going to buy the high level model but I had lack money. so I ended up bought this

—> I actually wanted to buy a higher model but I didn’t have enough money. So I ended up buying this one

원래는 해외 여행을 계획 했었는데  표를 못구해서 결국에는 아무데도 못가게 됐어

I was planning to other country tour but I didn’t get a ticket so I ended up not going anywhere.

—> we were actually planning to travel abroad but we couldn’t get tickets so eventually we couldn’t go anywhere

Finally 마침내. Eventually 랑 다름.

원래 디저트를 진짜 안먹으려고 했는데 케익이 너무 맛있어보이는거야. 그래서 안먹을 수가 없었어. 결국 세조각이나 먹었어

I was actually going to not eat dessert but the cake looks like really delicious so I couldn’t not eat that. Eventually I ate that 3 pieces.

—> I really wasn’t going to eat any desert but the cake looked so good. i couldn’t resist. I ended up eating 3 pieces.

원래는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근데 니가 얘기 꺼내서 말인데 사실 궁금한게 하나 있어

I wasn’t going to saying but you’re telling me about that. I actually have a question

—> I wasn’t going to say anything but since you bring it up. I have something I want to ask you (there’s something I want to ask you / I have a question for you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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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스타일 = 삶의 목표가치 이다.

  • 자기관 : 나는 누구?
  • 인생관 : 어떻게 살지?
  • 인간관 : 관계는?

옳고 그름이 아니다. 방향과 정도이다.

나는?

소비행위는 충동구매가 아니다. 자아 실현이다. ; 현살과 이상의 괴리가 클수록 충동적이 된다.

라이프스타일 = 현실적 & 미래지향적 ;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.

행동이 생각을 바꿀수도 있다.

큰 분류 ; 혁신형 / 사고형 / 성취형 / 생존형

  1. 미니멀 심플 라이프 스타일 ; 미니멀 = “더 보탤것이 없다”가 아니라 “더 뺄 것이 없다” 이다. / 비자발적 미니멀 심플라이프는… 슬프다.
  2. 럭셔리형 ; show me the money
  3. 휘게형 ; 있는 만큼 나눈다. 나만의 아늑한 공간, 적당한 관계. 난 이쪽을 지향하는 듯.
  4. etc ; 보헤미안, 히피…

_

가치관 – 현실제약이 있음에도 바라는 것, 유지하려고 하는 것. // 가치; 아이, 종교, 히피..

라이프스타일 비지니스 – 필요한 것 선별제안

가치소비; 동일한 제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할 수 있을까? / 사람들의 다양한 가치(라이프스타일)를 모두 포함할 수 있을까?

이유는 모르지만 소비자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기술 : 마케팅

빅데이터 분석 전, 후 소비자는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. ; “결국 광고잖아” / 할인률에 더 크게 반응한다.  push 10% 이내 반응 , 구매 연결은 1~2%

유혹이 아니라 이해가 필요.

개인화 ; 공간, 여유 필요

독립적인 분류체계 지원 eg. 츠타야 서점

고객이 아닌 팬을 얻어라…. 정치인가..

성취감, 자존감, 자아실현 ; 할수 있도록 돕는것. 가치를 함께 하는것.

_

브랜드의 홍수 시대 – 철학, 대표성의 부재로 잊혀져간다.

스타벅스 – 당신은 커피를 마시는것이 아니라 고급스러운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.

필요만 충족할 경우, 더 싸고 품질좋은 제품이 생기면 생존이 어려워 진다.

  1. 만들면 팔린다 – 자본이 가치의 근원일 때,
  2. 돈빌리거나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 가능하게된 상황 – 가치의 근원은 기술, 아이디어 이다.
  3. 이제는 고객이다. 모수를 모을 수 있어야 한다.

창업자의 강점(삶의 과정, 강형욱)과 시장의 수요가(가치, 애견인) 만나야한다.

대기업은 클릭수 분석, 구매이력 확인등의 정보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시킬 수있다.

소기업(개인)은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시킬 수 있다.

딥러닝 – 스스로 학습(자율주행) / 머신러닝 – 사람을 통해 학습

이케아 – 북유럽 라이프스타일

무인양품 – 이거면 됐다 최고일 필요 없다.의 라이프스타일

the body shop > 러시 인수과정// 철학과 이익의 충돌 해결 필요.

적더라도 진정한 팬이 필요하다.

 

그러니까 나도 음반 내고 망할 수 있는 권리 있지 않나요?

내가 망할 수 있는 권리.

_

내 기억에 남는 큰 실패가 없었던 이유는,

나는 나에게 실패할 권리를 주지 않았다.

 

목적이 있는 연습을 해야한다.

+ 타이밍

천재.

_

크레이티브 커브

낯설음의 거부, 두려움 하지만 관심. 적절한 리드 필요.

  • 종형 곡선
  •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면 안된다. 하나씩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제공.

캠퍼스네트워크 vs 페이스북 ; 페이스북 win 천천히 기능을 추가해가며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. 적용 편안하게 새로움을 전달.

친숙성과 색다름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.

크리에이티브 커브(종형)는 기술채택주의와는 다르다. 기술은 시간이 지날수록 100%채택. 크리에이티브는 친숙성 그래프를 따른다.

스쳐지나가는 반복되는 것들관련; 쉽게처리한것(익숙한것) = 좋아하는것 이라고 착각한다.

집중해서 심도있게 여러번 보거나 들은 것들에 대해서는 반복 횟수에 따라 호감도가 줄어든다.

_

어떤것이 위협을 가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. 반대로 보상이 있을 것 같으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접근한다.

1 소비 매일의 20퍼센트를 관심있는것들 정보 습득에 투자 // 본적이 없으면 떠오르지도 않는다 아하! 의 순간의 자료 모음

2 모방 패턴 제약 // 제약은 친숙함을 제공 / 프랭클린 메소드

3 창의적 공동체 //질문 주변에 전문가들을 많이 두려고 하고 찾아라 / 리버스멘토도 필요 / 제대로된 미팅은 내가 30프로만 말하고 듣기 ; 배우기

-마스터 티쳐 -상충하는협업자 -모던뮤즈 -유명프로모터

4 반복 // 개념화 압축 큐레이션 피드백

업데이트를 5시간동안 진행한듯.

개발좀 공부해보겠다고 xcode 최신버전으로 깔아보겠다고…

업데이트 후 설치까지는 하였으나 실행을 안해봤네….

시작이 반이다 생각하자

긍정적으로!

바탕화면은 참 멋지네.

좀 무섭기도 하다. 세월호 이후 바다는 좀 나에게 그렇다.

_

Adobe 에러난다.. ㅜ.ㅜ 하…………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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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어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나만의 요약(?)

// 무의식중에 기억이 왜곡과 겹쳐쓰기에 취약하다. –> 자동 범주 나누기 통해 정리됨. 뇌가 비슷한 꾸러미들을 분류하여 알아서 정리함. 실용적 목적을 위해 뇌는 그렇게 한다. ; 경제성 분류 순서 1.겉모습 2.기능 3.상황 ; 1에서 과부하 시 2, 3으로 이동하여 기억

// 목록화의 중요성 cleaning the mind 매순간 기억나는 것들을 적어두어라. 그렇지 않으면 뇌는 끊임없이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. (아하!) 그냥 뇌가 그렇게 생겨먹었다. 머릿속에만 있으면 스트레스 유발된다.

뇌의 부하를 줄일 수 있는 4단계 1. 실행하라 / 2. 위임하라 / 3. 미루어라 / 4. 그만두어라 –> 2분 법칙 ; 바로실행 안되면 위임. 바로실행 하지 않으면 뇌 과부하 –> 쪽지 나열, 어떤것이 우선인지 확인 처리

결정을 내리기에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느껴진다는것은 ; 불확실한 상황 –> 시간필요 또는 상담, 정보 더 확보.

정보기억을 환경으로 돌려 부하를 낮춘다. 기타 정리할 수 없는 항목 분류도 진행 ; 기타가 많아지면 재분류 *뇌는 한 장소에 그렇게 많은 정보를 보관하도록 설계되어있지 않다.

멀티태스킹 가능? –> 착각이다. 단지 빠른 전환만 가능할 뿐이다.; 반복적인 빠른 전환은

뇌는 “새로움”, “보상”을 추구한다.

착각 : 70%는 자신이 거짓말을 잘 가려낸다고 생각 –> 사실 50%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.

불가의성 문제 ; 자신에게 관대함 사람의 성격적 틍성보다 상황에 따른 선택이 우위다. eg)시간

험담. 믿음보존 편향 // 선천적으로 의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.

고정관념 생기면 재평가 하지 않는다. 고정관념 외 일 발생하면 재평가하지 않고 예외처리 해버리는 뇌.

외집단 vs 내집단 ; 희상자와 자신을 동일시하는데 실패한다.

  1. 다른사람의 행동에 순응하려는 욕규 – 상냥 협조적임을 표현
  2. 사회적 비교
  3. 책임 분산

튀기 싫으면서 인정은 받고싶어하는 이기적인 본성

시계는 철도가 생기면서부터 필요에 의해 만들어짐 24시간 ; 사용자의 시간을 위해서가 아니었다. 안전을 위해 사고방지.

큰것을 잘 쪼개고 올바른 순서대로 재조합하여 다시 정리 – 결국은 시간관리

수면중 발생하는 일 ; 통일화/동화/추상화 –> 잠을자고나면 학습이 증진된다. 아이들 went = goed 논리적 추상화로는 옳다.

이중 수면 또는 분할 수면 좋다. 잠을자면서 발생되는 위와같은 일로 도움된다. 낮잠은 10분이면 충분. 수면제는 독이다.

창의력 vs 집중력 ; 시소관계

**집중력 = 정신 산만해지는 것들을 잘 피할 수 있다. 보통 일을 잘하고 말잘듣는 사람 좋다.

**창의력 = 별개의 것들을 잘 엮는다.

일과 평가의 반복

지나친 완벽주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.

전문가와 초보자의 구분은 주의를 기울일것 무시할것을 잘 구분하는 사람.

사회적 성공 = 시민들 공동의 일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여하는가 ; 이기적 본성을 이겨내는 사람.

_ 이제 반밖에 안읽었는데…. _

미루기; 자기조절, 충동조절,계획 중 하나 또는 모두의 문제

자연환경에 나가있으면 자기조절 메카니즘이 회복된다.; 자연에서 살다보면 미루는 습관 줄어든다.

_

실망에 대한 낮은 내성

잘못된 믿음 : 1. 삶이 편안해야 한다. 2.자신의 가치는 성공에 있다. ; 대부분 과정은 공유되지 않고 결과값만 본 상태에서 자신의 과정을 비교한다. –> 잘못된 비교

시간과 공간을 제어해야한다.

_

주어진 시간이 없다면 사람은 새로움을 찾지 않는다. 젊은 즉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부정적 정보에 끌린다. 새롭기 때문이다.

창조 vs 합리적 의사결정

어려운 결정의 정보 정리; 문제를 위로 올리는 것은 단 두가지 케이스 1.손실 2. 부정적 결과 –> 결과는 좋지않을 가능성이 더 크다. 그렇다면 나는 어떤것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대한 판단 필요.

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하기 때문이다.

  1. 답 분명 / 지금 결정 가능
  2. 모름 – 전문가에게 결정 양도 후 따르기
  3. 정보 있으나 이해의 시간 필요 (보통 판사)
  4. 정보부족, 모을시간 필요(단, 시간제약은 항상 있어야한다. 안그러면 결정못함)

확률은 이론적으로 반복 가능하다.

도박의 오류 // 해결위해 기저율 근거를 통한 통계, 2중 비교 통계, 사분포 활용 좀더 나은 선택

삶의 질을 고려한 최선의 선택이 필요하다. 무조건 적인 생명 연장은 답이 아닐 수 있다.

_

혜택에 대한 평가는 인간의 본질이다. 뇌의 깊숙한 곳에서 이루어진다.

혜택 + 비용평가 동시 진행된다.

_

신뢰의 문화, 상호이해 필요 ; 실수로부터의 배움 – 위, 아래가 아닌 협력관계

선택은 누구나 한다. 선택에서 문제가 생길때 선택을 넘기게 된다.  ; 지휘 =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. (A or B 선택이 필요할때,  C에 대한 또다른 관점 제시)

비록 그들이 질문을 했지만 스스로 결정 내렸다 생각해야한다. 그리고 그 결정에 편안해 해야한다.

_

사회적 비교이론

불평등하다는 이유로 모든 보상을 포기해버릴 의사가 있게된다.

남들도 문제인 행동을 하니 나도 따라 한다. 문제 없다 생각하게된다.

리더는 ; 목표 완수할 수 있도록 영감, 영향력을 줘야한다. 변화적응을 잘 해야한다. 공감 잘하고 다양한 시각제공하고 갈등해소 또한 잘 해야한다. 즉, 협상가

_

통제소재;엄격한 상황에서의 창의성. 통제소제는 내부에 있어야 한다. 외부에 있으면 남탓만 하게된다.

잘 정리한다는것 = 뇌의 기억기능 부하를 잘 낮추는 것

_

즉각적인 답변에 대한 압박, 멀티태스킹이 강요되고있는 사회 > 스트레스

적절한 복잡성은 반드시 필요하다. 너무 적어도 좋지 않다. 하지만!

소비자들은 더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형편없는 선택을 내린다.

정보 가지수의 적절성 ; 2가지 선택지가 있다면 각 10개 이내의 고려사항(판단기준) 정리 = 10개의 선택지가 있다면 각 항목당 두개정도의 판단 기준 마련

사람에때라 다른 정보를 원한다. 해석 불가능한 정보를 주면? > 무시하지 못하고 신경반응 온다. 그렇다고 결정하지도 못한다.

만족하기 위한 레벨 조절 필요. e.g 전화는 f 발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형태로 개발 되어(개발 이슈;전송 바이트수 문제) 확산되었다. 하지만 만족하며 잘 쓰고 있다.

_

최대한 많은 정보를 외부로 넘겨라. 그러면 더 이해가 쉽게 설명 가능하다. 복잡도를 낮출 수 있다.

검색시간 최소화

내재적 편견 / 현상유지 / 사전선택 효과 ; 사람들 공정한 선택 기준에서의 방해요소이나 이미 이 세가지 성향이 깔려있는 상태에서 선택이 시작된다.

정확한 평가란? 위키피디아?

정보와 저널리즘은 다르다. 저널리즘 = 정보를 가지고 일을 하는것. 정리하고 가치있고 의미있는것 도출

청문 골라열기 효과로인해 정보 편향이 이루어진다. 개입이 필요하다.

_

어림짐작 – 정확도를 높이려면 변수 나열을 잘 해야 한다. ; 풀수 없는 문제를 푸는 법 – 정보해석 능력이 필요

상상, 훈련 독창성 개발 ‘연필로 글쓰기 말고 뭘 할수 있지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 고민해보기; 나누고 합치고 쪼개고 … 재조합…’

정보는 가지고 있다고 중요한게 아니라 그 정보로 뭘 할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다.

스스로 알아냄 ; 기억 오래감

부호화

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은 정보가 없다는 것과 같다.

디지털화로 인해 수집 개념 사라짐

검색 걸러내기 필요 ; 디지털 시대에 우연한 발견은 없다. 코드화 되어 추천되기 때문에.

 

제품과 함께하는 삶은 어떠할지

매력적인 관계형성

팔지마라. 경험하게 하.

가성비 –> 가잼비

진짜가치는 연결이다

컨텐츠는 3%, 연결이 97%

제품이 아니라 컨셉을 진열

 

애플1호점

매장 모든 기기들을 인터넷 연결하여 고객이 원하는대로 가지고 놀수 있게 하라.

 

공간적 제약 > 반발을 가져온다. 자유를 침해한다 (소비심리학)

덜혼잡 = 고급

물질재는 비교가치이지만 경험재는 독립대상이다.

경험재는 주관적이어서 비교할 수 없다.

 

히든프라이스 : 0원결제 > 실제 가격 전달

콘텐츠가 아니라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간의 연결이 필요하다.

제품정보는 인터넷에 충분하다. 오프라인 공간은 체험.

 

내가 지금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.

작은매장 하나 마련. 제품 진열없이.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는곳. 어떤만족?

추억? 신뢰?

우리 샵에서는요,

  1. 갤러리
    1. 가장저렴
    2. 다양함
  2. 의미
    1. 단하나 커스터마이징

예약, 1:1 상담

제품이 사람이라면? 뭘 공유할 수 있지?

어렵……

없는 것인가, 못본 것인가?

one of them 이 아닌 only one.

이제 곧 마흔이라는 나이에 항상 복잡한 머리속, 모든것을 쥐어든 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결정장애의 지금.

이 시기에 어떻게 결정해야할지에 대한 도움을 조금 얻을 수 있었던 책.

약간의 용기는 얻을 수 있었는데, 여전히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구나.

*사람 만나기

*정체되어 있지 않기 / 뭐라도 하기

Hwasub, Song / +821071618177 / flyhams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