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creative curve

By in Diary on 2020년 1월 17일

목적이 있는 연습을 해야한다.

+ 타이밍

천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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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레이티브 커브

낯설음의 거부, 두려움 하지만 관심. 적절한 리드 필요.

  • 종형 곡선
  •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면 안된다. 하나씩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제공.

캠퍼스네트워크 vs 페이스북 ; 페이스북 win 천천히 기능을 추가해가며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. 적용 편안하게 새로움을 전달.

친숙성과 색다름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.

크리에이티브 커브(종형)는 기술채택주의와는 다르다. 기술은 시간이 지날수록 100%채택. 크리에이티브는 친숙성 그래프를 따른다.

스쳐지나가는 반복되는 것들관련; 쉽게처리한것(익숙한것) = 좋아하는것 이라고 착각한다.

집중해서 심도있게 여러번 보거나 들은 것들에 대해서는 반복 횟수에 따라 호감도가 줄어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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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것이 위협을 가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. 반대로 보상이 있을 것 같으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접근한다.

1 소비 매일의 20퍼센트를 관심있는것들 정보 습득에 투자 // 본적이 없으면 떠오르지도 않는다 아하! 의 순간의 자료 모음

2 모방 패턴 제약 // 제약은 친숙함을 제공 / 프랭클린 메소드

3 창의적 공동체 //질문 주변에 전문가들을 많이 두려고 하고 찾아라 / 리버스멘토도 필요 / 제대로된 미팅은 내가 30프로만 말하고 듣기 ; 배우기

-마스터 티쳐
-상충하는협업자
-모던뮤즈
-유명프로모터

4 반복 // 개념화 압축 큐레이션 피드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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